|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게임회사 이야기
dalpang 티니군의 Tiny놀이터 스컬로케이의 修羅之道 값비싼 젤로피. 오래된 흔적 고양이는 알고 있다 Euray.mp3 - Vestige 『Stop Watch』 Cogito, ergo sum. 빌트군의 빌트라테이션 A piece of Shit 짜식아! 흉은 절대 죽지 않아! http://blog.naver.com.. 푸푸in이글루스 노른자는 너나먹으렴. ΕŁÐΟŁΑÐΟ ★다혜님의 메모일지 :D AquAriN - 4th D'espairsLei 아리`s Cook My Drea.. Haru Style。 오늘부터 우리는 !! 잊지말자 한나라당이 했던.. 귀여운초코¸(˘―˘)˛ J.Will。's Life Story. 오르골이 귓가에 속삭이듯 ELISO Hawegloo (≡∀ ≡)/즐거운 생활☆ 고양이의 뒹굴뒹굴 저장창고 Look at me ★ 유안군의 소소 이글루 또 다른 삶, 라그나로크 .. 긁적-_-a.. 로젠다로의 하늘 귀찮은 얼음집。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 What a coincidence-* 백냥 ~~~의 낚시 일기 남자라면 It's My.. 思い出にできない…〃。 조용한 샤아~ 또끼의 그림창고 재미를 추구하며 사는 삶 [시엔] 꿈꾸는 진녹색 .. Crazy Boy 『ひめ』™ Betweenmind 마루터기 La vie est belle 레오네의 비밀요새 PowderSnow。 글쎄... 폐쇄 Daily Alice 色 공략집 전설 ★Higher than the sun★ NOVELISTA [뤼니아] 뒹굴뒹굴 지금부터 시작? 카군님의 이글루 Delicious Box -♨ ㅁㄴㅇㄹ 〃小さな心のハコ♡〃 Auto reverse SANd 어쿠스틱 고양이 최근 등록된 덧글
참을 忍이 셋이면......
by 잔혹천사II티니군 at 11:22 그러다 한순간에 터지는 .. by 세라피타 at 00:52 참고 참고 또 참고....... by 비공켄시로 at 11/06 그 종은 에밀레종 입니다... by 육식구아바 at 11/06 그러니깐 해운대나 가라 by 비공켄시로 at 11/06 하지만 난 차가 없을뿐이고~ by 라즈 at 11/06 어차피 서울에서 보면 강.. by Sopp at 11/06 음 =ㅅ= 강릉갔다 속.. by 잔혹천사II티니군 at 11/06 저는 아프리카 티비 보는.. by 마음 at 11/04 아무래도 바꾼 인터넷 때.. by Sopp at 11/02 메모장
최근 등록된 트랙백
내 이글루 이미지?
by 카군님의 이글루 곤란한 문답 by Euray.mp3 - Vestige 나의 대한 답변 <바톤> by 은빛겨울의 작은공간 정신연령 평가..ㄱ-;; by 사이키의 놀이터!? 읍컥 신체문답 by 에로원숭이 1호점 한상균 기자 트랙백 -_- by Hawegloo 우리 여기 한번가잣!! by Hawegloo 미소녀 플래쉬 게임 이래요.. by Hawegloo |
2009년 11월 05일
이번 출장은 또 동해-_-
강릉 갔다가.. 속초 갔다가 주문진. 뭐.. 다 거기서 거기니까 그냥 동해. 이번에는 그냥 운전 하는게 일이었다. 나랑 과장님 둘이 가서 첫날은 시간이 정말 많이 남아서 낙산사를 잠시 들렸다. 입장료 무료. 주차비 3천원. 몇년전에 큰 불이 나서 나무랑 절이랑 많이 타버렸고 보물 몇호더라-_- 어쩌구 종도 녹아서 일부분만 전시되어 있었다. 나무를 새로 심은지 얼마 안되서 작은 나무들. 밑에는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들~ 나중에 애인 생기면 놀러 와서 바다도 보고.. 잠시 들리면 좋을꺼 같다. ![]() ![]() ![]() ![]() ![]() 2009년 11월 02일
안녕하세요 ^^
같은지역 찾다가 여기까지 오게 됐네요 이사온지 얼마 안됐거든요 사실 제가 얼마전에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우울했는데... 님 홈피보고 기분이 좋아졌네요... ^^;; 그냥 나가려다가 왠지 글한번남기고 가고 싶어서 이렇게 글남겨요... 사실 좋은 술친구^^; 찾구 있거든여~ 친구라기보다는 애인에 가까운.. ^^ 첨보는 외간남자에게 이런글 남기려니 무척 쓱쓰럽네요 ㅎ 그만큼 제가 지금 큰 용기를 내고 있다는 뜻 으로 기특하게 봐주세염.. 혹시 맘 있음 메신저 친구할래요? 무슨 메신저 쓰는지를 몰라서 제가 쓰는거 알려드릴께요 http://www.bestmoa.co.kr 여기 메신저 항상켜놓구 있어요~ 제 닉네임이 너하나만☜ 이거든요 찾아서 쪽지 주시던가 대화걸어주세요 ^^ 뭐 이렇게 친구하다가 맘 맞음 만남을 가지는 것두..좋을듯 싶어서요.. 그럼 막연히 기다려볼께요.. ![]() 굿!? 내 사이는 방명록 0에 아무글도 없음~ 룰루랄라 낙시 즐 근데 이름이 이춘화가 뭐니-_-........촌스럽게. 낙시 당할뻔한 사람도 이름 보고 도망가겠다. 2009년 10월 30일
어제 속초로 출장을 갔다.
입을 옷도 없고~ 해서 그냥 긴팔에 걸칠것 하나 입고 갔는데 생각보다 진짜 따뜻하더라... 낮에 반팔입고도 충분히 다닐 정도로? 점심 시간 근처가 되서 속초 교동을 지나가고 있었는데.... 교동 하니까 전에 루리웹 음식게시판에서 본 '교동반점'이 생각났다. 정말 맛있다고, 자기가 먹어본 짬뽕중에 3손가락 안에 든다는 사람의 리플. 사람이 줄서서 먹는다고 진짜 유명한 집이라는 리플들. 그래서 같이 출장간 과장님께 '교동반점 짬뽕이 유명하다는데 거기 가서 점심 먹고 가죠!' 라고 말했고 교동반점으로 고고~ 할려고 했는데... 그랬는데!!! 자알 보니까... 거기는 강릉 교동. 여기는 속초 교동-_-........................ 다른 지역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을 머금고 대충 점심 때우고-_-.... 오늘 낮에 동해로 넘어가게 됬는데.. 여차저차 해서 중간에 들려서 먹었다. 쨔잔! ![]() 국물이 다른 집 짬뽕들과는 다르게 조금 걸축한 느낌이 들었다. 많이 걸죽하진 않고.. 조금 찐하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그런 느낌. 맛은 뭐.. 으아 너무너무 맛있어 죽어버릴꺼 같아!! 이런 느낌은 아니고.. 오호~ 꽤 괜찮은데? 수준.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럴수도 있고.... 맵콤하면서도 조금 달달한 맛이 느껴지던 짬뽕. 맵긴 했지만 아프기만한 맛이 아닌 끌어 당기는 맛이었다. 지금도 한그릇 해치우고 싶은 느낌이 들긴 하는군-_- 하지만 저긴 너무 멀잖아?ㄱ- 다들 기회가 되면 강릉 교동사거리에 가면.. 딱 보일꺼야. 교동반점.. 거기만 앞에 차들이 많이 주차되있을꺼거든-_-............ 나 11시40분인가 갔는데 교동반점 앞에만 주차된 차들이 많더라... 좀 기다리다 먹었고... 여튼~ 가볼만한 집이었지. 근데 울동네 짬뽕도.. 시원하니 잘하는집 있는데-.,-;;; 2009년 10월 11일
요새 유트브가 막 끊기든데-_-이게 문제가 유트브 자체 서버 문제라드라.
SpeedBit Video Accelerator 라는 프로그램을 받아서 설치 하면 OKOK 일단 Freeware인데 HD급 부터만 유료-_-.. 근데 뭐 유튜브로 HD급 볼일이 있겠으? 아침에 신문 보다 보니까 구석에 쪼만하게 기사가 있더라고. 그래서 나도 지금 받아서 설치 하고~ 테스트는 안해봄-.,-;;; 근데 조금 찾아 보니까 이 프로그램 설치 하고 끊기는거 없어졌다드라. 설치시 유의사항은 툴바 라든지... 그런거 같이 설치 안하는 것 정도? 다운로드 : va3.exe 출처 : http://www.videoaccelerator.com/ |